한국 여권사진, 크기보다 먼저 볼 것
35×45mm와 정수리~턱 길이, 얼굴 노출을 확인하세요.
인화 크기와 머리 길이는 다릅니다
한국 여권사진의 인화 크기는 가로 35mm, 세로 45mm입니다. 사진 안에서 정수리부터 턱까지의 길이는 32~36mm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사진 파일 자체를 35×45mm로 바꾸는 것만으로 머리 크기가 자동으로 맞춰지는 것은 아닙니다.
머리카락 끝을 정수리로 재지 마세요
외교부는 정수리를 머리카락을 제외한 머리 최상부로 설명합니다. 머리카락이 부풀어 보이거나 앞머리가 있으면 머리카락 끝과 실제 정수리의 차이가 커집니다. 화면의 눈선과 얼굴 모양은 참고용이므로 모든 점을 동시에 맞출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직접 정수리와 턱을 찍어 길이를 확인한 후 확대율과 위치를 조정하세요.
얼굴과 배경 확인
얼굴과 어깨가 정면을 향하고, 이마부터 턱까지 얼굴 전체와 눈썹·눈·볼 윤곽이 가려지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입은 다문 상태의 무표정이어야 하며 배경은 균일한 흰색이어야 합니다. 귀 그림에 맞추기 위해 얼굴을 변형해서는 안 됩니다. 실제 귀 노출 여부와 별개로 얼굴 윤곽이 가려지는지 공식 예시와 비교하세요.
재촬영이 나은 경우
이미 정수리나 턱이 잘려 있는 사진, 심하게 기울어진 사진, 강한 그림자가 있는 사진은 크기 조정만으로 복구할 수 없습니다. 임의의 AI 보정이나 배경 합성으로 해결하려 하기보다 원본 사진을 다시 준비하는 편이 낫습니다. 사진을 크게 확대했을 때 화질이 부족하다는 안내가 나오면 더 큰 원본을 선택하세요.
제출 전에는 촬영 시기, 안경·렌즈, 조명과 파일 조건까지 외교부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이 편집기는 여권 접수 승인 여부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확인 자료
외교부 여권사진 안내 ↗공식 치수와 접수기관의 최신 지침이 우선합니다.